19세기 스코틀랜드의 청교도 맥체인 목사가 자신의 교구의 성도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위해 만든 성경읽기표이며,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 유익함을 발견하여 애용하고 있습니다. 이를 이용한 대표적인 사람으로는 20세기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설교가요 목회자인 로이드 존스(1899-1981)와 존 스토트(1921-2011)를 들 수 있습니다. 맥체인 성경읽기표는 가정과 개인별로 1년에 구약은 1회, 시편과 신약은 2회 통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.
성경의 중요한 4세대를 동시에 읽어나갑니다. (구약/신약을 4부분으로 나눠 중요 부분인 창조세계의 시작으로부터, 예수님 오신 복음서로 시작, 포로에서 풀려난 이후로부터, 성령님의 사도(성령)행전의 시작으로부터) 균형있는 시각으로 성경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.
본 페이지의 4부분 중 앞의 두 부분(구약/신약)은 가족과 함께, 뒷의 두 부분(구약/신약)은 개인적으로 읽어나가면 좋습니다.
이렇게 4,5장 정도를 매일 읽어나가면 1년에 구약 1독, 신약 2독을 하게 됩니다.
- 먼저 매일 성경을 읽겠다는 결심하십시요.
- 매일 각 월별로 해당 날짜의 성경구절을 읽으십시오.
- 매일 성경을 읽을 시간을 따로 떼어 놓으십시오.
- 미루면 산더미처럼 불어난 성경구절때문에 중도에 포기하게 됩니다.
- 통독은 묵상시간이 아닙니다. 너무 깊게 묵상하려 하지 마십시오.
- 위의 내용은 "성경, 이렇게 읽읍시다"(백금산 저)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. -